바이럴마케팅만 12년 하다보니 알게된 99%가 모르는 진실! [브랜드 블로그의 중요성]
온라인 마케팅 업체는 90% 이상은 사기다란 말을 자주 듣는다.
그래서 노련한 담당자들은 구글애널리틱스를 많이 활용한다. 아래 지표를 한번 보자~
페이스북 등은 광고클릭후 기본 1달간의 지표를 집계해 실제적인 마케팅효과로 보기 어려운 점이 많다. 반대로 구글의 지표는 해당링크 클릭이후, 30분간을 집계해 터무니없이 짧지만, 그만큼 비교수치로서의 신뢰도는 높다.
2021년 1~6월 건강식품업계 순방문자/30분구매전환 구글애널리틱스 지표.
1> 체험단,인플루언서,지식인 월대행+뷰통검 노출 << 월 비용 약 800~1100만 집행
30분단기 구매전환지표 : 11,399,600원 30분단기 순방문자 : 6,601명
2> 자*** 브랜드블로그 운영 << 3년간 하루 1개 포스팅 + 이웃관리 작업
30분단기 구매전환지표 : 23,017,618원 30분단기 순방문자 : 6,877명
유입량도 그렇지만, 왜 이렇게 구매전환율이 높을까?
10년간 검증된 에이젼시에 매달 1000만원 내외 투자하는 것보다
육성솔루션으로 3년간 잘 키운 브랜드블로그 하나가 2배 더 효과적이다
(*옴니 바이럴마케팅 환경에서의 수치비교)
>> 이유는 브랜드노출이 지속되고 마케팅과 광고가 저변 확대될수록 그 중심이 되는 브랜드 블로그의 매출기여도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이다.
고객들은 브랜드를 대표하는 채널에서 컨텐츠를 마지막으로 확인하고 구매결정을 내리고 싶어한다. 또, 장기간 잘 육성된 블로그는 눈에 띄는 키워드뿐만 아니라 생각지 못하는 아주 다양한 키워드에서 검색노출이 되며 일명 누적되는 롱테일효과를 만들어낸다. 그리고 무엇보다 관련된 이웃들과 장기간 소통해오고 있기 때문에 컨텐츠 반응률과 신뢰도가 높을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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