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지금 다시 시작하지 않으면 안되는 이유!
네이버 검색량이 줄어드는 이때, 블로그? 유튜브 동영상의 시대, 인스타그램의 약진, 틱톡 등 숏폼 컨텐츠의 인기 등... 네이버 블로그는 이미 오래전 과거의 영광처럼 보인다. 특히 챗GPT 등 인공지능 검색 열풍 후, 네이버의 검색의존도는 최근 50%대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 오늘날 네이버블로그를 육성한다는 건 무슨 의미인가? 급격히 늘고 있는 블로그사용자. 특히 MZ세대! <절반 이상이 2~30대> 지금 네이버 블로그는 제2의 중흥기이다. 2022년 한 해만 약 200만 개 이상의 블로그가 새롭게 생성됐으며, 전체 블로그 수는 총 3200만개 이상으로 집계됐다. 특히 MZ세대가 급증하고 있는 추세는 SNS로서의 네이버 블로그의 장기적인 전망을 밝게 한다. 이것은 무엇을 뜻하는가? 변화된 네이버 알고리즘 네이버 메인채널의 검색량은 줄어든 대신, 블로그개설자는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는 것은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블로거들이 검색을 통한 서치보다, 이제 구독과 이웃소통 등의 활동을 통해 유튜브나 인스타그램처럼 블로그를 보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이로 인해 네이버가 생각하는 좋은 블로그의 판단지표도 크게 달라지게 되었다. 키워드 검색에 최적화된 글 자체의 주목도나 인기도 보다, 블로그 자체의 활동성과 인기도를 더 크게 주목하기 시작한 것. 블로그활동성 > 블로그인기도 > 글주목도 > 글인기도 위와 같은 중요도로 블로그 순위를 노출시켜주기 시작한 것이다. 블로그를 잘 육성한다는 것의 의미 여러가지 기본 SEO의 변화에 더불어, 과거 C랭크나 다이아랭크 등 일관된 주제와 신생포스팅의 우대 등 시기미다 주요포인트가 있었다. 그렇다면 지금은? 단연, 이웃소통활동과 인기도 관리 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이다. 현재 네이버블로그의 육성도는 얼마나 양질의 이웃소통활동과 구독관리를 잘하느냐에 달려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물론 포스팅의 주요원칙 등을 지키는 건 기본이다. 잘 육성된 블로...